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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 지역공익의료인력 확충을 위한 권역별 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공동포럼 개최
- 안동대, 공주대, 목포대, 순천대, 창원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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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익의료인력 확충을 위한

권역별 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공동포럼 개최

- 안동대, 공주대, 목포대, 순천대, 창원대 -


  국립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는 오는 19, 청주소재 H호텔 세종시티에서 공주대, 목포대, 순천대, 창원대와 공동 주관으로 지역공익의료인력 확충을 위한 권역별 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공동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안동대를 포함한 5개 대학의 총장 및 대학별 담당자 등 60명 내외가 참석한다. ‘지역공공의대 설립 필요성과 방안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대학별 의과대학 유치 관련 정책연구 공유’, ‘공동건의문 채택 순으로 진행되며, 각 대학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안동대를 포함한 5개 대학은 이번 행사를 통해 권역별 국가중심 국립대학들과 의대 유치를 위한 협력을 도모하고, 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필요성 및 공익의료 서비스 확대를 촉구를 위해 공동건의문을 채택해 보건복지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한편 안동대는 지난 2020안동대 의대 유치 추진단구성을 시작으로 의과대학 설립 타당성 조사 연구, 경북 보건 의료대학 설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으며 의대 설립 경북지역 지자체 동의 서명운동 및 온라인 서명운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인구 1천 명당 활동 의사 수는 전국 평균 2.0명인데 비해, 경북은 1.4으로 전국 최하위이고, 보건소를 제외한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의사 수 역시 전국 평균이 1천 명당 1.9명인데 비해 경북은 1.3명으로 전국 최하위 수준이다.

이처럼 경북은 의료자원 인프라가 전국 최하위 수준이고, 보건기관의 단기 경력 공중보건의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음에 따라 공공의료인력 양성과 공공병원 확충이 절실한 현실이다.

 

안동대 권순태 총장은 앞으로 의과대학 설립을 위해 전국 의료취약지구 국립대학들과 협력을 도모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나아가 지역의 국립대학으로서 책무를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천주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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